시간

보고 싶은 사람만 만나도 시간이 없다.
다시는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일 없도록 주의해야지.
불법주차한 차땜에 생긴 사각에서 신호위반하고 튀어나온 놈과 부딪힌 다음,
하루 종일 조중동 종편 시청을 강요받은 듯한 느낌.
정말 피곤한 아침이다.
2011/12/07 09:01 2011/12/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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