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중단의 변
이번 판매중단 결정은 하나라도 더 팔리기 전에, 최초 수립했던 정책 혹은 방향의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을 위한 조치이다. 가장 큰 변화는 구매강요 자제 선언의 철회이고, 패키지 위주의 판매방식의 포기가 되겠다.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 정책을 바꿀 이유는 없지만, 굳이 밝힐 이유는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어짜피 팔자고 만든 것인데, 애써 강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가면서까지 신중한 구매를 촉구하는 건 결국 또 다른 강요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매를 강요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빼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찾아낸 단점들은 계속 함께 제시하는 등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합리적이고 책임있는 구매를 장려하는 기존의 정책을 이어가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다른 한가지는 악세사리의 체계의 정립으로 인해 굳이 기본팩, 각도변환 스탠드 처럼 패키지 위주로 판매를 할 뚜렷한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에, 가격 조정과 더불어 홀더와 악세사리 모두 개별적으로만 판매하기로 한 점이다. 사실, 패키지 판매를 생각했던 이유에는 품목별 복수구매 기능이 지원이 되지 않는 테크노트 쇼핑몰 솔루션의 한계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번에 진입을 결정한 쥐마켓에선 가능한 기능이기도 하고, 보다 간단하고 투명한 가격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를 바라는 판매정책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판단이 되었다.
거의 완성된 흡착스탠드 받침과 갤럭시 탭용 하체 개발이 마무리 되는대로 쥐마켓과 더재우닷컴 쇼핑몰에서 동시에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물론, 배움은 계속 된다.
그리고, 다른 한가지는 악세사리의 체계의 정립으로 인해 굳이 기본팩, 각도변환 스탠드 처럼 패키지 위주로 판매를 할 뚜렷한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에, 가격 조정과 더불어 홀더와 악세사리 모두 개별적으로만 판매하기로 한 점이다. 사실, 패키지 판매를 생각했던 이유에는 품목별 복수구매 기능이 지원이 되지 않는 테크노트 쇼핑몰 솔루션의 한계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번에 진입을 결정한 쥐마켓에선 가능한 기능이기도 하고, 보다 간단하고 투명한 가격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를 바라는 판매정책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판단이 되었다.
거의 완성된 흡착스탠드 받침과 갤럭시 탭용 하체 개발이 마무리 되는대로 쥐마켓과 더재우닷컴 쇼핑몰에서 동시에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물론, 배움은 계속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