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정말 무책임하고 들을 수록 기분이 가라앉는 인사다.
복이라는 것이 외부로부터 얻는 거라는 인식은
결국 스스로 행복하려는 자기의지를 약화시킨다.
"새해에도 행복하라."
로 바꿔야지.
물론 행복의 기준이 어디 있냐에 따라,
역시나 공허한 인사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정말 무책임하고 들을 수록 기분이 가라앉는 인사다.
복이라는 것이 외부로부터 얻는 거라는 인식은
결국 스스로 행복하려는 자기의지를 약화시킨다.
"새해에도 행복하라."
로 바꿔야지.
물론 행복의 기준이 어디 있냐에 따라,
역시나 공허한 인사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